[05.07.10] Santa Monica Beach! What a beautiful!
0 Comment Published 11:20 PM in CSUSB:I'm Nemo By Yungjoon
| ┌──[ Santa Monica Beach ] │ ▽ 매번 “간다” “간다” 하다가 이제서야 오게 된 “산타 모니카 비치”! |
- Do Not Back Up -
뒤로 가면 타이어가 터질 것이다!
| ┌──[ It’s Me! with a Skateboard! ] │ ▽ 확실히 새 것과는 바퀴 굴러가는 느낌이 다르다. 그러나 이 정도로도 충분! |
| ┌──[ Bubba Gump’s Shrimp! ] │ ▽ 새우가 이렇게… |
| ┌──[ Bubba Gump ] │ ▽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만든 새우요리 전문 레스토랑! |
:: 2010 Santa Monica Beach! ::
드디어 와보는 구나!
생각만큼 아름다운 바다는 아니었다…!
그래도 바다구경은 언제나 신난다!
Santa Monica
CA, USA
Nemochunsa
| ”明鏡止水” - 맑은 거울과 조용한 물, 고요하고 잔잔한 마음(心境)을 비유함 - |
[05.07.10] I went to Universal Studio! + Pink!
0 Comment Published 11:14 PM in CSUSB:I'm Nemo By Yungjoon
| ┌──[ Pink ] │ ▽ 할리우드의 유명한 핫도그 가게 Pink’s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새로운 지점을 오픈 |
| ┌──[ The Studentman Dog | $6.40 ] │ ▽ Polish Sausage, Grilled Onions, Bacon & Nacho Cheese, Grilled Mushrooms |
- The Stuntman Dog $6.40 -
| ┌──[ Candy & Fudge ] │ ▽ Coffee Bean Fudge는 정말 달았지만 그만큼 맛있었다. |
:: 2010 Universal Studio & Pink! ::
This 드디어 말로만 들었던 Pink’s의 핫도그를 먹는구나!
핫도그를 흘리지 않고 먹는다면 정말 대단한 경지.. 양이 정말 많다!
이러니 살이 찌지.
Universal Studio in LA
CA, USA
Nemochunsa
| ”莫逆之友” - 서로의 뜻을 거스르지 않는 친한 벗 - |
Illustrated by Naver | 러리 (chlwndah95)
:: 2010 Parent’s Day! 어버이 날! ::
This is Parent’s Day!
| … 2004년 영국문화원은 개원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영어를 쓰지 않는 102개국 4만 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영어 단어'를 물었다. 1위는 단연 어머니(mother)였다. 2위는 열정(passion)이었고, 3위와 4위는 각각 미소(smile)와 사랑(love)이었다. 1위에서 70위까지 매긴 맨 끝 순위에도 아버지는 끼지 못했다. 호박(40위), 바나나(41위), 우산(49), 캥거루(50위)만도 못한 것이 '아버지'라는 이름의 남자들이다. 102개국 비영어권에는 우리나라도 포함되었을 것이다. … 이을춘 시인은 이 시대의 모든 아버지를 대신해 그 이유를 말한다. 아니 토해낸다. '아버지는/ 결코/ 무심한/ 사람이/ 아니다./ 아버지가/ 무관심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체면과/ 자존심과/ 미안함/ 같은/ 것이/ 어우러져서/ 그 마음을/ 쉽게/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아버지가/ 아침 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가는 장소는/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 있는 곳은/ 아니다. / 아버지는/ 머리가/ 셋달린 괴물과/ 싸우러 나간다./ 그것은/ 피로와/ 끝없는 일과/스트레스다.'라고 했다. … -[어버이 날 ESSAY] 호박, 캥거루에도 밀린 ‘아버지’라는 이름|조선일보 05.07.10 양승윤 한국외대교수 |
However, ‘Father’ is such a beautiful word!
I love you more than anything in the world!
Dormitory in CSUSB
CA, USA
Nemochunsa
| ”Old men like to give good advice in order to console themselves for not being any long able longer able to set bad examples.” |